참 바란대로 되지 않고
생각하기에 옳은 대로 되지 않고
상식적이지 않은 일도 많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한켠엔 기대하지 못한 작은 한 걸음들이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엇 때문이냐고요?
아이공 스탭에게 있어서는
아이공의 활동에 대한 관심과 겨울내를 떨치지 못한 날씨에 선뜻 발걸음을 내딛은 관객분들이지요.
아이돌 가수가 연습한 듯한 뻔한 대답인가요-;;
2010년 3월~4월 간 열렸던 <댄스필름의 창시자 마야데렌과 오마주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댄스필름 릴레이파티> _4.23.
수많은 자아가 분리되고 여행하는 <심혼>의 장이 되었습니다.
비디오+퍼포먼스 그룹 '다이노'의 공연 '심혼'을 볼 수 있었지요.
앞으로도 정겨운 음악을 많이 들려주시길.
따뜻해지는 공연이었어요.
그리고 즉흥춤 워크샵도 빼놓을 수 없죠~
마야데렌전을 찾아주신 관객여러분,
아이공 개관 4주년을 맞는 5월, 아이공은 멀티 아티스트 오노 요코로 돌아오겠습니다.
마야데렌전을 찾아주신 관객여러분,
아이공 개관 4주년을 맞는 5월, 아이공은 멀티 아티스트 오노 요코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