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현장사진입니다.
<바바라 해머 회고전>은 아이공에서 상영하기 전
1월 5일~12일 8일 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도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기획전을 도와주신 자원활동가 여러분, 서울 아트시네마, 저희 아이공 식구들,
그리고 아이공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매서운 추위를 뚫고 영화를 보러오신 관객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아이공이 되겠습니다. ^^
[지난번 올린 글 '바바라 해머 회고전 in 서울아트시네마 - 1'에 이어집니다.]
서울아트시네마 매표소 옆, 저희 영화전 포스터가 크게 걸려 있었어요. :D
이번 영화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신 활동가 분들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열흘간 수고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답니다.
앞으로도 아이공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실거죠? ^^
부스에 설치한 모니터를 통해, 상영을 기다리는 동안 영화를 조금씩 맛볼 수 있었구요.
상영관 안에서는 저희 아이공 스태프들이 자막 작업을 했어요.
이 컴퓨터를 통해서 말이죠. ^^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안팎에서 수고해 주신 자원 활동가 분들.
과격한 승원쌤, 그에 비해 유안님의 표정은 아련하네요....
짬짬이 이렇게 서로 인터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났다고 그냥 가시면 안 되죠. ^^
꼬박꼬박 써 주신 일지가, 저희 아이공에겐 큰 힘이 되었답니다.
이번에도 특별출연. 아림쌤. ^^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덕택에 영화전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다 못 보여드린 영화는 현재 저희 아이공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1월 말까지 하고 있으니,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놀러오세요!
수고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