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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요코와 존 레논의 '서로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과 키스를 2000/1초로 담은
두 사람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 영화, Two virgins를 배경으로

시와님께서 달콤한 러브송을 불러주셨어요
꺄아아아아아/

영상과 음악의 감미로운 조화, 그 장면을 놓치신 분들, 정말 후회하실 꺼예요~! ㅎ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Bed-in(침대시위)의 마지막 날, 그 곳에 모였던 사람들과 함께 하며 레코딩을 했던 그 노래.
평화시위의 상징이기도 한 그 노래를
시와님께서 시와님 스타일로 불러주셨어요!! ^-^

이 버젼도 정말 좋지 않나요? ㅎ



이 날을 위해
오노요코 앨범 중 하나인 <season of glass> 수록곡인 silver horse를 커버 해주신 비틀쥬스님!!!!
악보도 구할 수 없는 상태에서 힘들게 준비해 주신거.. 정말 감사드려요 +_+
(영어 가사도 외국인 친구가 써주셨다는데.. 하하. 그 분께도 감사)

틀린 부분이 많았다고 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멋있는 모습은 변함없습니다!!


오노요코의 영화, 오노 요코와 존 레논이 함께 만든 영화의 오리지널 버전을 보고
무료로 전시되는 프로그램도 놓치지 말기!
<멀티 아티스트 파티>와 <퍼포먼스 워크샵 Yes, Yes~ YES!>에 참여하기!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영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미디어극장아이공
도움말 Daum 지도
오노요코전이 이제 3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미디어극장 아이공의 스텝들은 오노요코전에 대한 기대와
여러가지 특별이벤트 준비로 기분좋은 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오노요코전 소식이 담긴 아이공의 소식지가
전주국제영화제, 인디포럼 등에서 벌써 동이 나버려서
많은 분들이 인쇄되어 나온 오노요코전 정보를 보시지 못하셨으리란 점입니다.
그래도 리플렛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홍대 인근의 카페, 서울 시내 시네마테크에서라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오노요코전의 포스터가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요.
함께 오시고 싶은 분들께
무게없는 핑크의 이 포스터를 보내시어
함께들 오세요^^
오노요코전에 오시면,
새롭게 단장한 미디어극장 아이공의 모습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See ya~~~!




오노 요코는 관람자가 그저 작품을 바라보기만 하는 예술에는 흥미가 없었습니다. 
때로는 돋보기를 들고 그녀의 메시지를 (행동그대로) 찾아헤맸어야 하며
때로 그녀가 표현하는 폭력의 가해자 역을 맡기도 했지요.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그녀의 예술을 만나볼 준비!
 바로 WAR IS OVER 사진전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COPYLEFT입니다.
마음껏 가져가시고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