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파비 2010>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오늘날 여성주의 작가들과 작품들의 현재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그 중 하나로 기획된 '페미니즘소수자국제심포지엄'이
  2010년 12월 11일(토)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여성주의 시각의 중요성과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대안적 관점을 모색하고,
  여성만이 아니라 사회에서 배제되고 억압된
  다양한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려는 자리를
  소개합니다.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이 주최하는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 2010>(약칭_파비 2010)이
지난 2010년 12월 7일(화)부터 18일(토)까지 총 12일간
개최되었습니다.

국제 공모를 포함한 여성주의 대안영상축제인
이번 파비 2010은 "아시아 2010 @ 아티비스트"란 슬로건을 내걸고
미디어극장 아이공과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흥미로운 여성주의 대안영상들과 함께 했습니다.